지표수치
| 2월 PCE (전체) | 2.8% YoY |
| 2월 Core PCE | 3.0% YoY |
| Core PCE 3개월 연율 | 3.7% |
| 연준 목표 | 2.0% |
요점
Core PCE가 3개월 연속 3% 근방에 고착된 상태. 연준이 주목하는 핵심 지표가 목표치를 한참 웃돌면서, 이란 전쟁 발발 이전부터 이미 인플레 압력이 구조적으로 높았음이 확인됐다.
굴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는 관세發 인플레가 채 가시기도 전에 유가 충격이 덮쳤다고 지적하며 "스태그플레이션 압력이 중첩되고 있다"고 경고.
에버코어 ISI의 구하는 연준이 관세發 물가 상승이 확실히 꺾이는 걸 확인하기 전까지는 금리를 못 내린다고 분석. 다만 서비스 인플레가 2월에 개선된 점은 긍정 신호로, "관세 충격이 서비스 부문으로 전이되지 않고 있다"는 해석.
3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 대다수가 "2% 목표 수렴이 예상보다 느려질 것"이라고 판단, 인플레 상방 리스크가 커졌다고 평가.
핵심 구조
관세 → 재화 물가 상승 (2월 core goods +0.84%)
이란 전쟁 → 유가 충격 → 에너지·운송비 상승
두 충격 중첩 → 연준, 금리 인하 시점 더욱 불투명
이란 전쟁 → 유가 충격 → 에너지·운송비 상승
두 충격 중첩 → 연준, 금리 인하 시점 더욱 불투명
결론: 연준은 사실상 사면초가. 관세와 전쟁이라는 두 개의 인플레 충격이 동시에 진행 중이고, 서비스 인플레 개선이 유일한 위안거리지만 유가 충격이 이를 되돌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.
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2월 밀린 데이터가 4월에 나옴
